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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겜블러 조회 6회 작성일 2021-06-20 09:02: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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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학급경영11]학급경영의 하수를 넘어 고수되기

복도를 바람처럼 달려가는 아이가 있습니다. ‘학급경영의 하수’라면, 아이가 ‘하게 될 일’만을 말할 것입니다. “누가 복도에서 뛰라고 그랬어. 너 이리와. 몇 반이야.” 선생님께 혼나면서 아이는 반성하고 이제부터는 복도에서 뛰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할까요? 과연 그럴까요? 복도에서 걸린 아이들은 대부분 ‘이제 다시는 들키지 말아야지’ 다짐할 것입니다. 아이들은 교사가 고함을 지르고 화를 내면, 이미 처벌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행동을 바꾸려고 하지 않게 됩니다. 무술의 고수가 되는 방법이 있듯 학급경영의 중수, 고수가 되는 방법은 분명히 있습니다. 물론 알고 있어도 한 해 계속 단련해야 하지만!!
Impung man : 학급경영의 고수, 내용도 좋았지만...2분40초...수업기술인증제도 중 '학급이 붕괴된 반의 다음 담임이 되어 학급을 살리는 교사' 겨우 20급이라니...놀라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맑은소리 : 이제 복도에서 질주하는 OO님에게 “OO님, 복도에서 뛰다 친구들과 부딪히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물어봐야겠어요! 그동안은 “OO님, 뛰지마요! 다쳐요!” 요러고 그냥 지나갔거든요.. 빨리 배운 걸 실천할 날이 오기를...
밀알샘TV : 저희반이 허승환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질문을 통해 생활지도하면서 많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O샘 : 저를 반성하게 되는 영상이네요~늘 학생들을 존중하는 선생님 돼야지 하지만 어느순간 화를 내고 다그치며 반항적인 아이로 가르치는 저를 생각하며 오늘도 좋은 가르침으로 고수가 되기위한 마음공부를 해봅니다.감사합니다^^
권윤아 : 진정한 참쌤은 선생님이십니다!!!

388회 학급을 경영하라! | 김성효 군산 개정초 교사

✻ 김성효 교사의 강연 섭외를 원하시면 세바시팀으로 문의해주세요. 문의전화 | 02-2652-2102
✻ 세바시 페이스북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sebasi15

강연자의 강연 소개 :

세바시 티처스 시즌1
이제는 교실도 창의적으로 경영하는 시대, 교사가 자신만의 독특한 스토리로 학급을 디자인할 때 아이들이 달라지고 교실이 변화합니다. 아이들 마음의 온도를 1도 올리려면, 혼자서도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깊이 생각하게 하려면, 꿈을 춤은 아이가 되게 하려면, 여럿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려면, 과연 교실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부터 우리반을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Only One"교실로 만드는 학급 경영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정유진 :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들도 저랬으면 좋겠다...매일 수업진도 맞추기도 빠듯하고 100점만을 원하는게 아니라 진짜 '이해'를 하며 공부할 수 있는 교실이 얼마나 될까...학생 개개인들에게 신경써주는 선생님...나이먹고 키가 자라도 칭찬받고 싶은 마음은 다 같은데...
흙수저 : 얼굴이 반칙 아닙니까
최은주 : 이런 선생님이 계시다는 사실에 감사하네요. 아이들과 소통하고 칭찬해주세요. 부모와 함께 교사는 아이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사람입니다.
sh k : 와 이쁘시네
lope z : 하지만 그 꿈이란 건 때로 사람을 불행하게도 합니다. 자칫하면 허영이 끼어드니까요. 차라리 겸손을 가르치는게 더 행복할 자질을 키워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꿈이라는 거창한 단어보다 작은 목표 작은 성장 만족 이런 것들이 좌절하지 않는 삶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새학기 학급경영10]일인일역 대신 '의미있는 역할' 정하기

3월 초, 어느 교실에서든 일인일역을 정하고 운영합니다. 하지만 일인일역을 운영하며 자주 들었던 말 중에 하나가 “그건 제 역할 아닌데요.”였습니다. 학급 안에서 아이들은 자기에게 부여된 역할활동 외의 다른 책임은 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맡은 역할을 다하며 책임감도 기르고, 우리 반에서 소속감을 느끼며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스스로 행동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의 일인일역은 청결 유지, 질서 유지 이상의 의미를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급규칙처럼, 일인일역도 아이들의 손에 돌려주고 아이들이 정하며 시작하면 어떨까요?

◈ 의미있는 역할 자료 다운로드: http://bit.ly/38gVjsF
Impung man : 일인일역, 잘 지켜지진 않지만 그냥 습관적으로 하고 있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허쌤처럼은 못해도 일단 아이들이 원하는 일인일역을 하고, 모두 꺼리는 일은 반 아이들 모두가 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minju ryu : 유익한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벌령받아 3학년 담임을 하는데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여쭤볼 게 있습니다. 한 역할에 아이들이 몰려서 투표를 하여 결정한 후, 떨어진 나머지 아이들은 어떻게 역할을 배정하는게 좋을까요? 다시 지원서를 적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릴까봐 걱정이 돼서요ㅠ
Oliver : 1인 1역의 형식적인 느낌에 고민이 많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전부 따라하기엔 벅찰 것 같아 역할 선정 과정만이라도 적용해보려 합니다 :)
맑은소리 : 정말 배울수록 학급경영이 꿀잼이네요*^^*
Jeong : 선생님~이번에 신규발령받아 학급경영 너무 막막했는데 감사합니다!!!영상을 보고 두가지 궁금점이 생겨서요!!!
1. 당번은 그냥 번호순으로 4명씩 정해주시는 건가요~~? 당번들은 1인 1역에서 남는 역할만 수행하면 되는 건가요??
2. 역할 이름을 다같이 정하고 역할을 누가 맡을지 정할 때, 오디션이 역할 지원자들 한명씩 나와서 자신이 왜 이 역할에 어울리는지 어필을 하고 학생들이 투표를 하다는 것이 맞죠~~? 제가 이해를 정확히 했는지 잘 모르겠어서요!!!
많은 경험들을 이렇게 유튜브로 풀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앞으로도 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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